EBS 리얼리티 성장다큐 '엄마 없이 살아보기' 53회 주상연
Project Overview





따스한 봄을 찾아 떠난 엄살쟁이들!
눈물이 많아 고민이라는 ‘눈물의 왕자’ 현승이(8세)와
눈물 많은 친구들을 이해할 수 없다는 ‘당찬 꼬마’ 도훈이(7세),
그리고 다투는 친구들은 그냥 두고 볼 수 없다는 ‘평화 지킴이’ 상연이(11세)가 도착한 곳은
경상북도 청도에 위치한 시골 마을.
도착하자마자 함께 지낼 할머니를 직접 찾아보라는 어르신들의 말에
아이들은 조금 당황하는데...
시작부터 쉽지 않은 이번 여행!
우리 엄살쟁이들에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따스한 봄기운만큼이나 따뜻한 정이 느껴졌던 시골마을에서 펼쳐진
엄살쟁이 삼총사의 특별한 여행이야기가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