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수상한가정부 최지우, ‘기관총 들고 교실 급습’ 무장강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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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 연예뉴스 ㅣ 손재은 기자]
배우 최지우가 기관단총을 들고 무장강도(?)로 돌변했다.
1일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 제작진 측은
최지우가 ‘터미네이터’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모자를 깊숙이 눌러 쓴 채 가방에서 기관단총을 꺼내 들고 있다.
배경이 되는 장소는 은행이 아니라 초등학교 교실.
최지우는 수업시간에 교실로 쳐들어가 학생들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무표정한 얼굴.
복수에 따르는 분노나 응징의 대가를 보여주려는 결의도 없이 마치 인간 로봇처럼 초점 없는 눈빛이다.
최지우가 기관단총을 든 모습은 1일 ‘수상한 가정부’ 4회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